스쿠버 다이빙 감압 이론

비행 대기 시간


스쿠버 다이빙을 배우면 지금까지 상상도 못 했던 여러 이론들을 배울수 있다.


그 중에 하나인 감압이론에는 "비행 대기 시간" 이라는 권장 사항이 있다.


비행 대기 시간은 다이버가 여행 스케줄을 짜는데 가장 고려해야 하는 문제다.



그럼 PADI 스쿠버 다이빙에서 권장하는 비행 대기 시간은 도대체 무엇인가?!



오픈워터 교육을 배우신다면 알게될 RDP(Recreational Dive Planner), 즉 레크리에이션 다이빙 계획표




이 계획표에는 스쿠버 다이버가 다이빙을 할 수 있는 최대 시간과 깊이 그에 따른 휴식 시간 그리고 기타 규칙과 권장 사항들이 자세히 적혀 있다.


그 중에 다이빙 후의 항공 여행 권장 사항 이라는 항목을 보면..



비행기 혹은 높은 고도를 올라가야 할때 PADI RDP를 인용하여 말하겠습니다.


1. 무감압 한계 내의 다이빙을 단 한번할 경우 최소 12시간 대기.

2. 무감압 한계내의 다이빙을 여러날에 거처 여러번 반복 했다면 최소 18시간 대기.

3. 감악 정지를 하는 다이빙을 했다면 최소 18시간 대기.



하지만 여기에 또 한가지 추가 되는 사항이 있습니다.


비상 감압 이라는 항목에는, 무감압 한계 시간을 5분 이상 초과한다면,

안정 정지를 15분 이상 해아하며, 다음 다이빙을 하기전에 최소 24시간을 물 밖에서 머물러야 한다고 하네요.



그 이유는, 비상 감압을 실행한 단계부터는 스쿠버 다이버들의 최대의 적인 감압병에 걸릴 확율이 있는데,

감압병의 증상은 보통 24시간 안에 나타나기 때문에 다이빙을 금지 하고 있습니다.



다이빙 후의 비행 대기시간은 감압병을 예방하고자 실행하는것으로,

비상 감압을 했을시에도 마찬가지로 24시간 동안 비행기 탑승을 고려 해셔야 합니다.



비상 감압 후 비행 대기시간을 무시하는 단 한가지의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감압병의 증세로 병원 후송을 위한 경우 이니, 알아 두시기 바랍니다!



비상 감압, 안전 정지, RDP등 이해하기 어려운 말이지만, 오픈워터를 배우신다면 아주 쉽게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PS. 고도로 인한 비행 대기시간은 스튜어디스들이 단체로 다이빙을 하고 비행기 탑승을 하면서 처음 알려졌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