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E LOG

#980 ~ 981


쿠레봉의 다이브 로그와는 별개 입니다.


어느덧 나의 로그가 900을 넘어 1000을 향해 간다.

이제 슬슬 초보 딱지 때겠구나..





Cap Sponsored By PUMA & COBRA GOLF

푸마 코브라에서 비공식 협찬을 받고 있기에, 다이빙 나가도 써주는 센스!

골프가 뭔지도 모르는게 함정..





요세 계속 시야는 빵빵!

날씨가 흐려서 좀 아쉬움. 그래도 바닥이 보이는 시야!


낮에 해가 떴는데 깜빡하고 사진을 못 찍었넹..





금일 포인트는 섶섬 작은 한개창

작은 한개창은 체험 다이빙이나 초보들의 놀이터이자

흰동가리(영문명: Clark's Anemone fish, Two bar Anemone fish, Orange fin Anemone fish)

청황문 스쿨링, 버터플라이 피시, 광어등의 재밋는 어종들이 있다





이곳을 오면 한번씩 하는 무중력 놀이~

작은 한개창 동쪽은 굵은 모래알 덕분에 부유물이 일어나지 않는 적합한 장소!





대한민국 스쿠버 다이빙의 살아있는 전설, 대영 삼촌이다.

70세가 넘은 나이에도 다이빙을 직업 삼아 하고 계신다.


많은 덕담도 해주시고, 제주도 스쿠버 다이빙의 시작과 현재를 아주 잘 알고 계신다.

이렇게 얘기를 듣고 있을때면, 대단하기도, 놀랍기도, 슬프기도 하다.



'SCUBADIVING > LOG' 카테고리의 다른 글

LOG 987 제주도 나이트 보트 다이빙  (0) 2014.07.08
제주도 보팅2 #79~81  (0) 2014.07.07
제주도 섶섬 작은 한개창 #76-78  (0) 2014.07.02
섶섬 한개창 :: DIVE LOG #980  (0) 2014.06.30
제주도 문섬 한개창 #72~75  (0) 2014.06.30
제주도 보팅 #70-71  (0) 2014.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