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PRO HERO 4 BLACK

고프로 히어로4 블랙 에디션




2015년초, 고프로 4 블랙 에디션을 기다리고 기다린끝에 출시가 되기도 전에 손에 넣게 되었습니다.


고프로4는 실버와 블랙 에디션으로 나왔고,

실버는 LCD 화면이 일체형으로된 형태이며, 블랙은 이전과 같이 LCD는 별도 입니다.


직접 구매한 고프로4, 약 9개월간의 솔찍한 심정을 적어보겠습니다.






고프로 히어로2 이후로 처음 개봉하는 액션캠이라 기대가 높습니다.

REMOVE 캡을 제거 후, 고프로를 받침에서 불리합니다.





저는 고프로 전용 수중 핸들을 사용하여, 기본 고정대 상태로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백업용으로 다이빙중에는 고정대를 비너 고리로 교체후 들어가면 휴대가 매우 좋습니다.





고프로 홈페이지에서 가장 권장하는 Lexar 633x Macro SD XC I 64GB 입니다..

모델명이 엄청 길어요..


메모리카드에 USB 리더기가 포함되어 나옵니다.

한때 국내가격 13면원? 해외가격 5만원으로, 해외에서 구매하였습니다.




매우 아쉬운 부분이 벌써 시작됩니다.


하우징을 너무 작고 컴팩트하게 만들다보니, LCD 확장을 하면 하우징과 카메라가 부딪치는 일이 생깁니다.

하우징 오링도 고프로2에 비해 매우 불안해 보입니다.




두번째 아쉬운 부분입니다.


하우징을 닫고으면, 커버가 완벽하게 닫히지가 않습니다.

이런 상태로 다이빙을하면, 침수가 발생할수 있습니다.

또한 하우징 개봉시 틈새에 있는 소금물이 카메라 고장 및 부식을 일으킬수 있습니다.





왠지 고프로3 보다 버튼 느낌이 좋지가 못하지만, 고프로2와 비교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로프로 HERO3 부터 인기를끈 터치 LCD 스크린 입니다.

매우 편리하네요~





수중 촬영을 위해, 새로운 고프로4에 장착할 레드필터와 디옵터를 준비했습니다.

BACKSCATTER 사의 파츠들로 매우 인기를 끌고 있지만, 기대에 못 미친다고 생각이 듭니다.





백스캐터 고프로 익스텐션의 장점은 55mm 렌즈를 장착할수 있다는 장점 입니다.


위에 사진은 55mm 쓰래드 아답터와 좌측에 레드필터 단품 입니다.

55mm 아답터를 제거하고 레드필터 단품을 설치할수도 있고, 55mm 레드필터 렌즈를 장착하여도 무관합니다.


개인적으로 55mm 렌즈를 추천 합니다.





고프로3 부터 호환으로 나온 FLIP 3.1은 고프로4에 조금 호환이 부족한 면들이 보입니다.

통일 규격이라고 설명되었지만, 조잡하고, 딱 맞는 조합은 아닙니다.





나사를 최대한 조여 고프로 하우징과 최대한 일체형된 모습을 유지 시켜봅니다.

조심할것은 너무 과도한 조임은 하우징이나 플립3.1이 파손될수도 있습니다.





고프로4에 55mm 디옵터 렌즈를 착용시킨 모습 입니다.


다음글에는 FLIP 3.1과 고프로 4 블랙의 사용후기를 적어보겠습니다.